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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권에서 주말에 아이들과 나들이를 많이 하는 곳이 벨포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벨포레 내에 위치한 증평 '브리스킷 346'에 다녀와 봤어요. 분위기도 고급스럽고 훈제 바비큐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썰매 타고 놀이기구 탄 후에 여기서 맛있는 음식도 드셔보세요. 바비큐가 제대로인 집입니다. ^^ 분 위 기 벨포레는 전에 루지도 한번 타보고, 사계절 썰매도 타러 갔던 곳이에요. 증평의 놀이동산 같은 곳이죠. 골프장도 있더라고요. 이번에 들러보게된 레스토랑은 '브리스킷 346인데 건물이 무척 크더라고요. 밖에서 보는 건물크기만큼이나 매장 안도 넓고 규모가 상당해 보였어요. 레스토랑 내부는 분위기가 무척 이국적이어서 데이트할 때나 연말모임 등 특별한 날에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분위기 무척 좋았답니다. 정말 고급..
생활/맛집
2024. 2. 21. 13:10